디자인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가구들.2
영국 켄트의 Polly George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스퀴저입니다. 작품 제목이 Mr.& Mrs. Jones(부부인거 같죠!) 사람머리로 오렌지나 레몬을 갈아서 즙을 만드는 것도 참 기발한거 같네요. 디자인이 참 익살스럽고 이뻐서 그냥 장식용으로 사용해도 될거 같네요. 영국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TC studio에서 디자인한 hooks입니다. 옷이나 모자등을 걸을 수 있는데. 칼을 던져 벽에 박혀있는 모습을 딱 그대로 디자인했네요. 잘못보면 좀 섬뜻하겠지만. 검은색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어 손을 베거나 다칠필요없고, 이뻐서 특별히 옷을 걸지 않다도, 하얀벽에 몇개 박아 놓아도 괜찮을거 같네요. 스마트한 한국 디자이너 sungwoo park가 디자인한 벤치입니다. 처음에 성우파크라고 해서 강원도 성우리조..
200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