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가구들.1
Table "Paint Or Die But Love Me" 이 테이블은 프랑스 디자이너인 John Nouanesing가 디자인한 테이블이다. 디자이너의 기발한 상상력이 참 대단하다. 다리를 비롯한 전체적인 형태는 마치 흘러내리는 페인트의 느낌을 그대로 살렸는데, 경쾌하고 밝은 빨간색의 테이블은 광택이 나는 소재로 디자이너의 로맨틱하고 사랑에 목마름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END OF MESSAGE(Tape Cassette Lamp) Transparent House라는 디자인 그룹에서 만든 램프이다. 사실 자세히 보면 자동응답기에 들어가는 작은 카세트로 만들어졌다. 크기를 생각해보면 침대 머리맡에 두면 좋을 사이즈이다. 좀 더 큰 사이즈는 흔히 볼수 있는 컴팩트 카세트로도 제작 한다고 한다. 카세트가 전..
2008.08.02